생각을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중학생 중에 어릴 때 영어를 읽는 방법을 제때 배우지 않아서 지금 읽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문장을 읽고 또 단어를 외우는데 고생하는 학생들이 꽤 있습니다.

조만간 이 문제에 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


Posted by 루크샘

eFM 90.5

News 2009.02.28 01:41


부산시에서 영어 라디오 방송국을 개국했나 봅니다.
며칠 전 교통상황 전광판에 뜬 걸 보고 주파수를 맞춰봤더니 계속 음악만 나오길래 시험 방송 중인가 보다 했는데 어제부산 수업을 마치고 오는 길에 혹시나 싶어 켜보니 방송을 시작했나 봅니다.
가만 들어보니 바로 27일 어제 방송을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좀 찾아보니 준비는 벌써부터 했나 봅니다.
지금은 자체 제작 프로그램이 4시간 좀 넘고 나머지는 아리랑 방송과 다른 방송국의 컨텐츠를 가져다 사용한다고 하는군요. 앞으로 자체 제작 컨텐츠를 늘려 나가겠다고 합니다.

잠깐 들어본 바로는 자체 제작 프로그램은 아직 허술합니다.
리포터나 또는 DJ 조차도 방송이라기 보다는 사설 하는 수준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나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일단 부산, 김해 쪽은 잘 나오는 편입니다.
하루 종일 틀어놓고 일하시거나 하면 분명 도움은 되겠죠?
우리나라도 점점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것 같아 살짝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너무 큰 기대는 마시고 그냥 듣기 공부 한다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자주 들어보고 또 생각을 올려 보겠습니다.



Posted by 루크샘


다음의 기사를 한번 찬찬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과목은 제가 잘 모릅니다만 영어만 놓고 본다면 인터뷰를 하신 영어 선생님의 말씀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재미가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긴 합니다만 자기가 좋아하는 영화나 미국드라마(미드)로 중학생에게 영어공부를 하라는 말씀은 어이가 없습니다.
또한 리스닝 교재와 단어집을 구입하여 꾸준히 풀어나가면 된다고 하셨는데 리스닝 교재로 무엇을 푼다는 말씀이며 영어공부를 하는데 단어집으로 공부를 하는 방식은 이미 구식의 방법이며 효과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중학교 정도의 과정에서 신문, 음악, 영화들을 망라하여 공부하여야 영어의 수준이 높아진다는 말씀도 이상하군요. 중학교 학생 중에 과연 몇 퍼센트의 학생이 신문과 영화, 음악을 영어로 공부할 정도의 실력이 될까요?

기사를 쓴 기자의 말인지 인터뷰를 하신 선생님의 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군요.


Posted by 루크샘